이런분 환영


차라리 요나

요원 001

요나는 자기 의견이 분명했습니다. 도망치기도 하고, 불평과 불만을 쏟아내기도 하지만 그는 항상 하나님과 함께 였습니다. 하나님의 영역내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옆 사람이 신경 쓰이는 사람

요원 002

나는 무심한 사람이 아닙니다. 나도 잘 못하고 항상 실패하지만, 적어도 내 이웃의 안위도 나 만큼이나 궁금 합니다. 나는 선한 사마리아인이 자꾸 마음에 끌립니다.

궁금한것이 많은 사람

요원 003

무개념을 싫어 합니다. 그래서 종종 오지랍이 넓다는 소리도 듣지만 평범한것은 짜증 납니다. 여행도 패키지보다 자유 여행을 선호합니다.

뭐든 하고 싶은 사람

요원 004

저는 일단 남의 요청에 yes 합니다. 그리고 잘 될거라는 생각이 항성 앞서는 사람 입니다. 가끔은 광화문에 나가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종종 드는 분

요원 005

항상 오늘의 삶이 불안합니다. 좀 더 성도스러운 삶에 대한 갈망이 있으나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관심이 많은 분

요원 006

하나님 나라가 뭐지? 기독교 세계관이 뭐지?등등 고급진 앎을 추구하시는 분, 그리고 그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주 1회, 10분이상 지속되시는 분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요원 007

SNS복음공작소에 낚여 지금, 몇번의 링크를 클릭해서 여기까지 와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당신을 SNS복음공작소 요원 007로 임명합니다.

마음이 편안 하신 분

거절

나는 마음이 편안 합니다. 머리가 멍 할 정도로 주변이 고요합니다. 선한 사마리아인 보다, 험한 여리고길을 궂이 왜 갔나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광화문은 도무지 관심이 없습니다. 남이 하는 말은 일단, 아니고 하는 생각이 우선 합니다. '아멘'은 조건반사로 튀어 나옵니다. 나는 복잡한 일은 싫어 합니다. 그러니 자기 의견이 강한 사람과 나대는 사람과 구분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일은 곧 잘 하는 편 입니다. 이 사이트를 보고 픽~ 웃음만 나오는 사람 기도로 산을 들어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웃이 가당치 않다고 종종 생각하는 사람 금수저 솔로몬이 부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