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안 하신 분
거절

나는 마음이 편안 합니다. 머리가 멍 할 정도로 주변이 고요합니다. 선한 사마리아인 보다, 험한 여리고길을 궂이 왜 갔나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광화문은 도무지 관심이 없습니다. 남이 하는 말은 일단, 아니고 하는 생각이 우선 합니다. '아멘'은 조건반사로 튀어 나옵니다. 나는 복잡한 일은 싫어 합니다. 그러니 자기 의견이 강한 사람과 나대는 사람과 구분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일은 곧 잘 하는 편 입니다. 이 사이트를 보고 픽~ 웃음만 나오는 사람 기도로 산을 들어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웃이 가당치 않다고 종종 생각하는 사람 금수저 솔로몬이 부러운 사람